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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globe, get well from covid19 ] 예술가 김창한, 국립중앙의료원 도움 속 코로나19 진료현장 속 버스킹 드로잉으로 전세계인 코로나19 극복 메시지 전달




[Blocks Aveune 최수영 기자]


"All globe, get well from covid19 " , 


By Blocks Avenue


"무아지경에 빠져야만 제 내면에 있는 독특한 것들이 작품으로 나타나리라 생각됩니다", word from korean artist 김창한


[Wave the Dynamic]을 주제로 한 예술가 김창한의 버스킹 드로잉 서울 theme 마지막 그림이 업데이트 됬다. 마지막 그림 2장은 코로나 19다. 이 작품 외 김창한 화백이 그린 작품은 추후 블록스에비뉴를 통해 업로드가 되므로 감상이 가능하다.


특별히 이번 주제는 [Wave the Dynamic]에서 벗어나 [All globe, get well from covid19 ] 로 타이틀을 수정했다.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그림으로 표현하려고 한 것이기 때문이다.


김창한 화백은 그림을 그리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이유와 관련 그 그림  '행위' 자체를 노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버스킹 드로잉을 블록스에비뉴와 기획하며 그는 내면의 역동성과 언론사가 지향하는 시의성있는 코로나 주제를 그림에 반영하려고 노력했다.


그의 'Wave the dynamic'  첫번째는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전 세계인의 의지를 자신의 외국인 친구로 표현해 나간 드로잉 작품으로 마무리 했다.


서울 버스킹 드로잉 1탄을 마무리 하기 전 그는 코로나 19로 지친 일상 및 진찰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림에 담아내자는 블록스에비뉴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코로나19 버스킹 드로잉의 배경이 된 국립중앙의료원의 도움도 있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선별진료소 검진 상황을 보다 잘 반영해 낼 수 있는 장소로 선별진료소와 응급의료센터 입구를 추천했고 블록스에비뉴의 버스킹드로잉 제안을 수락하며 좋은 그림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김창한 예술가가 그려오던 자연의 아름다움보다는 '삶'의 한 장면인 코로나19 속 사람들의 풍경을 대변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민은 있었지만, 작품 2점을 그리며 마지막 작품은 전세계인 들이 코로나19를 완전히 극복해내는  imaginary drawing (상상 속 그림)으로 마무리했다.


김창한 예술가는 상상의 그림을 그리며 휴식을 취하곤 하는 듯 한 인상을 준다. 


그가 말한 '그림은 영혼의 여행'이라는 말이 와닿는 듯하다. 


모든 인간과 사물에 영혼이 있듯이 코로나 19로 지친 전세계 인들의 마음과 영혼을 위로하며 코로나19를 완전히 극복해 낼 수 있다는 미래지향적인 의지를 그림으로 담아낸 김창한 예술가의 그림을 감상, 그가 본래 가지고 있던 '여행'을 실현하는 그림에 한발자국 더 나아가길 희망한다.



최수영 기자/sc3876@blocksavenu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