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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the Dynamic] 예술가 김창한, 주말동안 뚝섬서 윈드서핑 인파들 버스킹 드로잉, 야경과 어우러지며 시원한 그림 선사


[Blocks Avenue 최수영 기자]


6일 현충일, 김창한 화백의 버스킹 드로잉, 역동적 야외 스케치가 뚝섬한강공원에서 펼쳐졌다.


그는 지난 달 남산 둘레길 스케치를 시작으로 미디어 블록스에비뉴와 서울의 다이나믹한 명소를 정해 버스킹 드로잉을 하며 사람들의 행동 및 장소를 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화백은 계절마다 변하는 풍경을 잡아내려고 여러 장소에서 버스킹 드로잉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



자신만의 이상을 그림에 녹여내려고 하는 김화백의 시도는 서울 곳곳(국회 앞, 인왕산, 서울역, 한강둔치, 잠수교, 여의도 공원 등등)에서 앞으로 감상할 수 있다.


현재는 서울에서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스케치를 이어가고 이 같은 활동에 마침표가 찍히면, 지방 등지도 돌아다니며 버스킹 드로잉을 진행할 계획이다.



6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윈드서핑을 하는 이들을 그림에 담은 그는 7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명동 세원약국 앞에서 버스킹드로잉을 이어가며, 이후 4시부터는 서울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김 화백은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관련된 저명한 인사 및 기술 내용을 정확히 탐사보도하고자 창간된 Blocks Avneue의 예술 인사이드 코너의 첫 인물이다.


블록스에비뉴는 한국기업들의 내용을 영문/외신 코너에서 영문기사로 보도하며 다양한 미디어 기사를 송출하고 있다.


최수영 기자/sc3876@blocksavenu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