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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the Dynamic] 예술가 김창한, 무더운 여름날 서울 시내 명동 , 국회서 시민들 시선 집중케한 버스킹 드로잉 이어가...



[Blocks Avenue 최수영 기자]


예술가 김창한 화백의 서울 시내 버스킹 드로잉이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 4일 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김 화백은 야외 드로잉이 주는 신선한 역동성과 즐거움을 강조한다.


김창한 화백은 자연속에서의 매력 그대로를 그림 속에 담아내려고 노력하는 예술가다.


삶의 모습 자체를 붓으로 그려내며 코로나 19 여파 속 숨겨있는 한국의 멋이 스려있는 공간을 찾아내고자 고군 분투하고 있다.


그야말로 자연과 풍경 속에서 물아일체가 되고 있는 것이다.


앞서 김 화백은 잠수교, 서울역, 덕수궁, 남대문 성곽 등 버스킹 드로잉을 진행한 바 있다.



5일 오전에는 명동 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다닥다닥 붙어있는 상점들 속 직장인들이 점심때 나오는 풍경을 화폭에 담아냈다.


이어 국회의사당 내부 분수대 근처, 연남동, 여의도 공원, 인왕산 근처를 둘러보며 차주 버스킹 드로잉 계획을 세웠다.



이날 오후 5시부터 국회 분수대 근처에서 버스킹 드로잉을 진행 중에 있다.


6일 버스킹드로잉은 한강근처 윈드서핑 장면을 담을 예정이다.


김 화백은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관련된 저명한 인사 및 기술 내용을 정확히 탐사보도하고자 창간된 Blocks Avneue의 예술 인사이드 코너의 첫 인물이다.


블록스에비뉴는 한국기업들의 내용을 영문/외신 코너에서 영문기사로 보도하며 다양한 미디어 기사를 송출하고 있다.



최수영 기자/sc3876@blocksavenu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