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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the Dynamic] 전세계를 예술가 김창한 '손'으로 웨이브 ... 코로나 19속 남산, 서울역, 잠수교 버스킹 드로잉으로 메마른 사람들 눈 '정화'


[Wave the Dynamic . Theme II  잠수교 ] 


[Blocks Avenue 최수영 기자]


예술가 김창한이  서울에서 ' Wave the Dynamic ' 버스킹 드로잉을 진행 중에 있다.


김창한 화백은 여행 속에서 그림이 주는 역동성 미백을 강조한다.


김 화백이 그린 작품은 수천점이 넘는다.



현장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그릴때 변화하는 순간 순간 'Movement'를 역동적으로  담아내는 것이 내가 그림에서 필요한 가장 이상적인 '눈' 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전시회 활동을 해오며 소통을 해온 예술에 대한 애정이 누구보다 각별한 세련미 넘치는 화가다.


이번 코로나 19로 펜데믹 현상으로 인해 사회활동이 주춤한 관객들은 그의 버스킹 드로잉을 보며 갈증을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일듯 하다.


김 화백은 디지털 시대에서 특히 창조적인 자신만의 인식과 길을 미술가들에게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한다.


김창한 화백이 서울역 앞에서 버스킹 드로잉을 진행하고 있다.


이어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역동적인 한국의 모습을 그림으로 최대한 생생하게 담아내 한국의 아름다운  spot 을 알리고 싶다. 배움의 현장인 학교, 놀이동산, 출퇴근길 모습 등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는 곳이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림에서 창조적인 부분은 중요합니다. 제 자신이 체험해서 추구했던 바하고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것은 거리가 있을 수 있다"라며 "결국 저는 국내 및 해외서 작품활동을 하면서 그런 거리를 인정하고 좁혀나가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Wave the Dynamic . Theme I 서울역  ]


김창한 화백은 남산에서 이번 Wave the dynamic 버스킹 드로잉을 시작하며 서울역, 잠수교, 테헤란로 등으로 바쁘게 이동하며 코로나 19로 침체된 사람들의 감정을 그림한켠으로 어루만지고 있다. 


[Wave the Dynamic . Theme II 잠수교 ] 



김창한 화백 그림 이야기 속에는 누드 페인팅 등 다양한 그의 그림 테마도 담겨 있다.


이후 그는 광화문, 서울대 앞 샤로수길, 성수동 ,  등 젠트리피케이션 등의 이유로 달라진 우리 대한민국 삶의 Dynmaic한 곳을 웨이브할 계획이다. 


현재 코로나 19로 국내에 머물러 있지만 그의 본래 타겟은 전세계다.  


역동성을 강조한 그의 움직이는 듯한 버스킹 드로잉은 이제 막 시작이다.


다음편 그의 버스킹드로잉 장소는 삼청동 및 광화문 세종로다.


대한민국 역사의 한켠이 묻어있는 장소에서 어떤 그의 사람 중심인 역동감 있는 버스킹 드로잉이 진행될지 관심이 쏠린다.


보다 자세한 그의 버스킹 드로잉 활동 계획은 추후 Blocks Avenue , Interviews on Blocks Avenue 코너, 영문외신 및 업데이트 될 동영상 채널로도 가능하다.


[Wave the Dynamic . Theme I 서울역 ] 

 

최수영 기자/sc3876@blocksavenue.news


[Wave the Dynamic . Theme II 잠수교, 누드페인팅  ] 



[Wave the Dynamic . [Wave the Dynamic . Theme 3 남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