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전속모델로 발탁

2020-04-04




[Blocks Avenue 최수영 기자] 


바이오니아의 프로바이오틱스 자회사인 ㈜에이스바이옴(대표이사 김명희)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특허 유산균인 ‘비에날씬(BNRThin)’의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배우 김희선을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배우 김희선이 나이를 잊게 만드는 무결점 미모와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만큼,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비에날씬은 국내 최초 체지방 감소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비엔알17(BNR17)’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이다. BNR17은 한국인 산모의 모유유래 특허 유산균으로 ㈜바이오니아는 이를 20여 년간 연구 개발하여 세 차례의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을 확인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 원료로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에 대한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에이스바이옴 관계자는 "비에날씬, 비에날씬 플러스와 4월에 새로이 선보이는 신제품 비에날씬 프로는 모두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한 과체중과 장 건강이 걱정되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비에날씬 프로’는 오는 6일 월요일 오전 9시 25분부터 현대홈쇼핑에서 신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모델 김희선과 함께하는 비에날씬 제품 TV CF는 4월 4일부터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바이오니아는 코로나19 분자진단검사에 필요한 토탈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에 기여하고 있다.


최수영 기자/sc3876@blocksavenue.news